NC, 화이트삭스에 0-9 완패...토다 2.2이닝 3실점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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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마이너리그 선수단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와 평가전 0-8로 졌다.
구원 등판한 이준혁이 잔류 주자 두 명을 모두 들여보내며 최종 성적은 3실점이 됐다.
지난 시즌 더블A와 트리플A에서 27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4.61 기록한 타일러 슈바이처를 비롯한 화이트삭스 유망주 투수들의 공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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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마이너리그 선수단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와 평가전 0-8로 졌다. 3회 3점, 4회와 5회 2점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했다.
선발 토다는 2 2/3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는 55개, 구속은 146킬로미터까지 나왔다.

구원 등판한 이준혁이 잔류 주자 두 명을 모두 들여보내며 최종 성적은 3실점이 됐다. 이후에도 하준영, 원종해 등이 흔들리며 실점이 늘었다.
최우석, 김재열, 김태훈 등이 무실점을 이어 던졌다. 9회초 공격을 끝으로 승부가 갈린 상황에서도 임지민이 올라와 실전 투구를 소화했다. 경기 결과 자체보다는 실전 등판 경험이 목적인 경기였다. 임지민은 9회말 실점을 두 점 더 허용했다.



지난 시즌 더블A와 트리플A에서 27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4.61 기록한 타일러 슈바이처를 비롯한 화이트삭스 유망주 투수들의 공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NC는 이틀 뒤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을 함께 사용하는 다른 구단 LA다저스와 평가전을 치르며 애리조나 캠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글렌데일(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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