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공격 모든 목표 달성까지 계속‥미군 희생에 복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6분가량의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군사작전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과 관련해선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며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6분가량의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군사작전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과 관련해선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며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 군사 지휘부 전체가 사라졌고, 다수는 항복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 국민들을 향해 "이 순간을 포착해 영웅적으로 나라를 되찾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4222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