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1년 전 예능 인생 끝날 뻔 '아찔'…"프리 인생 휘청"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방송인 전현무가 친정 KBS에 대상 떡을 돌리며 그리운 인연들과 재회했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연예대상 수상 후 KBS 아나운서국을 방문해 대상 떡을 돌린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대상 떡을 돌리던 중 아나운서 실장님과의 만남을 가졌고, 이후에는 숙직실과 라디오 스튜디오 등을 돌아보며 '라떼 토크'를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친정 KBS에 대상 떡을 돌리며 그리운 인연들과 재회했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연예대상 수상 후 KBS 아나운서국을 방문해 대상 떡을 돌린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대상 떡을 돌리던 중 아나운서 실장님과의 만남을 가졌고, 이후에는 숙직실과 라디오 스튜디오 등을 돌아보며 ‘라떼 토크’를 펼쳤다. 특히 전현무는 자신의 은신처라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혼자 있었냐”고 묻자 “거기까지”라며 사내 연애 의혹을 일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자신이 꿈을 키운 예능 센터가 있는 층에 도착했다. 그는 자신이 수도 없이 걸었던 복도를 보며 “어떻게든 예능국에서 인정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신들이 관심없는 일개 남자 아나운서지만 이 정도 능력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전현무는 자신이 KBS로 돌아온 후 이름을 걸고 론칭한 ‘전무후무 전현무쇼’를 연출한 이동훈 PD와도 재회했다. 명절 파일럿 특집으로 만들어진 ‘전무후무 전현무쇼’는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정규 편성되진 못했고, 이동훈 PD는 “그때 국장님 방으로 끌려가서 혼나고 다른 팀으로 갔다. PD 인생이 휘청거렸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때 내 프리 인생이 휘청거렸다”고 떠올렸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