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edivisie.review] '황인범-스털링까지 투입했지만...‘ 페예노르트, 트벤테에 0-2 완패

정지훈 기자 2026. 3. 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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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황인범과 라힘 스털링까지 투입됐지만, 팀의 패배를 바라봐야만 했다.

페예노르트는 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네덜란드 엔스헤데에 위치한 데 그롤슈 베스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5라운드에서 트벤테에 0-2 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페예노르트는 승점 48점으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후반 16분 황인범, 텡스테트, 스털링을 투입하며 공격과 중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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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후반에 황인범과 라힘 스털링까지 투입됐지만, 팀의 패배를 바라봐야만 했다.

페예노르트는 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네덜란드 엔스헤데에 위치한 데 그롤슈 베스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5라운드에서 트벤테에 0-2 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페예노르트는 승점 48점으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페예노르트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우에다, 보스, 모데르, 하지 무사, 발렌테, 크라이에벨트, 스말, 아메도지치, 와타나베, 다일, 벨렌로이터가 선발 출전했다. 황인범과 스털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전체적인 주도권은 페예노르트가 잡았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오히려 전반에 부상으로 인해 2장의 카드를 사용했다. 전반 32분 뉴콥, 전반 39분 로톰바가 투입됐다. 페예노르트가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추가시간 흐린손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선제골을 내준 페예노르트가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6분 황인범, 텡스테트, 스털링을 투입하며 공격과 중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후반 27분 외르야세테르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끌려갔고, 결국 패배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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