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솔로지옥5' 노란 원피스, 母가 사이즈 줄여줘…김민지, 잘 지내는 친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첫 등장 때 입었던 노란색 드레스를 어머니가 수선해줬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먼저 근황에 대해 "'솔로지옥5'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가서 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다툼이 있었던 김민지와 방송 이후 다시 만나 사과하고 화해했다며 "잘 풀고 오히려 문자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첫 등장 때 입었던 노란색 드레스를 어머니가 수선해줬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최미나수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미나수는 먼저 근황에 대해 "'솔로지옥5'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가서 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솔로지옥5'를 시청한 소감에 대해 "제가 했던 행동들을 리유니온 때 하이라이트로 봤다. 너무 괴로웠다. 왜 저랬지. 다시 보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첫 등장 때 입어 화제가 됐던 노란색 원피스에 대해 "제가 온라인에서 주문한 거였다. 자라가 여름 원피스가 예쁘다"면서 "저희 어머니가 피팅을 해주셨다. 제 체형에 맞게. 엄마가 디자인을 하셔서 옷 사이즈를 줄여주셨다"고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다툼이 있었던 김민지와 방송 이후 다시 만나 사과하고 화해했다며 "잘 풀고 오히려 문자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다"라고 밝혔다.
또 '솔로지옥5' 여성 출연자들과 다같이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나 최미나수예요"란 화제의 발언에 대해서는 "저 그 장면 너무 좋더라. 만트라라고 하잖나. 내가 나 자신에게 하는 최면? 내가 더 괜찮아지려고 나한테 힘을 주는 기합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성환 단짝 꽃분이가 전한 마지막 인사, 안방극장 울렸다('나혼산')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박정민 "멜로 장인 등극? 360도 방향에서 제 얼굴 연구해준 촬영·조명 감독님 덕" - 스포
- 박보영, 다리 꼰 후배 태도 지적했다가 옥상서 오열…누구길래 - 스포츠한국
- 현아, 속옷도 없이 덩그러니…두 눈을 의심케 하는 파격 노출 패션[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파반느' 문상민 "서툰 20대의 사랑, 실제 내 모습 꺼내 연기했어요"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절친' 김희재도 몰랐다…윤태화 "이혼 숨긴 이유? 아내로서 역할 못 해" ('미스트롯4') - 스포츠한
- '솔로지옥5' 최미나수, 내추럴 비주얼 매력 폭발한 수영복 화보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결승 진출 TOP5 확정…'우승 후보' 윤윤서·염유리 충격 탈락 [종합] - 스포츠한국
- '나혼산' 꽃분이, 하늘나라로…구성환 "믿기지 않아"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김현영, '딱붙' 옷 입고 카페에서 한 컷…S라인 여신[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