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솔로지옥5' 노란 원피스, 母가 사이즈 줄여줘…김민지, 잘 지내는 친구"

신영선 기자 2026. 3. 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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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첫 등장 때 입었던 노란색 드레스를 어머니가 수선해줬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먼저 근황에 대해 "'솔로지옥5'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가서 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다툼이 있었던 김민지와 방송 이후 다시 만나 사과하고 화해했다며 "잘 풀고 오히려 문자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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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첫 등장 때 입었던 노란색 드레스를 어머니가 수선해줬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최미나수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미나수는 먼저 근황에 대해 "'솔로지옥5'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가서 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솔로지옥5'를 시청한 소감에 대해 "제가 했던 행동들을 리유니온 때 하이라이트로 봤다. 너무 괴로웠다. 왜 저랬지. 다시 보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또 첫 등장 때 입어 화제가 됐던 노란색 원피스에 대해 "제가 온라인에서 주문한 거였다. 자라가 여름 원피스가 예쁘다"면서 "저희 어머니가 피팅을 해주셨다. 제 체형에 맞게. 엄마가 디자인을 하셔서 옷 사이즈를 줄여주셨다"고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다툼이 있었던 김민지와 방송 이후 다시 만나 사과하고 화해했다며 "잘 풀고 오히려 문자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친구다"라고 밝혔다. 

또 '솔로지옥5' 여성 출연자들과 다같이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나 최미나수예요"란 화제의 발언에 대해서는 "저 그 장면 너무 좋더라. 만트라라고 하잖나. 내가 나 자신에게 하는 최면? 내가 더 괜찮아지려고 나한테 힘을 주는 기합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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