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생일 D-1 인증샷 공개.."이제 스물이지?" 역주행 미모에 감탄[스타이슈]

김정주 기자 2026. 3. 2. 0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생일을 하루 앞두고 축하 파티를 벌였다.

고현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주신 케이크.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토퍼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배우 하정우는 '좋아요'로 마음을 전했고, 절친으로 유명한 다비치 강민경은 하트와 생일 케이크 이모티콘 폭탄을 던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배우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생일을 하루 앞두고 축하 파티를 벌였다.

고현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주신 케이크.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토퍼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편안한 차림에도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또 촛불을 앞에 두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두손 모아 소원을 빌기도 했다. 지인들이 건넨 왕관과 귀걸이, 반지를 착용한 뒤 소녀다운 미소로 화답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배우 고현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은 저마다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배우 하정우는 '좋아요'로 마음을 전했고, 절친으로 유명한 다비치 강민경은 하트와 생일 케이크 이모티콘 폭탄을 던졌다.

또 작곡가 정재형은 "생일 축하해! 이제 스물이지?"라고 너스레를 떨며 동안 비주얼을 추켜세웠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