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홀로 두 아이 케어하는 멋진 엄마의 일상.."행복하게 기상"
김수형 2026. 3. 1. 22:15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와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1일 이시영이 삼일절 연휴 아이들과의 일상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잠에서 막 깬 듯 편안한 차림에도 아이들을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에서 다정한 엄마의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과 함께 그는 “행복하게 기상해서”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아이들과 맞이한 평범한 아침의 소중함을 전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웃는 모습과 곁에 누운 또 다른 아이까지 더해지며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육아 일상을 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화려한 작품 속 캐릭터와는 달리 일상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엄마로서의 모습. 씩씩하게 육아를 이어가는 ‘워킹맘’의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한 남편과 작년 이혼을 결정 후 냉동 배아를 홀로 임신과 출산하기로 결정, 작년 득녀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예계 은퇴’ 장미인애 “다시 시작합니다…저 사실 배우였어요”
- 박정수, S전자 주식 500만원 벌어 "전원주 H닉스 20배와 비교"('박정수 유튜브')[종합]
- 곽튜브, 똑닮은 아들과 미모의 공무원 아내 공개..단란한 가족일상
- “끔찍한 태클에 쓰러졌다” 日도 분노, 조유민 낙마-배준호 부상에 “저건 아니다” 구자철 직
- “너무 귀엽다! 모델 같아” 日여자배구 차세대 스타에게 쏟아지는 찬사
- "어딜 봐서 예비엄마?"…이다해, '325억원' 건물주 스웩..럭셔리함이 뚝뚝
- ‘58세’ 이소라, 관리 비결 뭐길래?..민 킴 “주름이 없어” 감탄 (‘소라와 진경’)[핫피플]
- “폐경 수준" 난소 나이에도...'계류유산 아픔' 서동주, 다시 임신 도전 [핫피플]
- '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엄마도 이해 못 해" ('전현무계획3')
- '9월 결혼' 류화영, 연예계 은퇴 없이 열일…라미란·정지소와 한솥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