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홀로 두 아이 케어하는 멋진 엄마의 일상.."행복하게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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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시영이 삼일절 연휴 아이들과의 일상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품에 안고 웃는 모습과 곁에 누운 또 다른 아이까지 더해지며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작품 속 캐릭터와는 달리 일상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엄마로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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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와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1일 이시영이 삼일절 연휴 아이들과의 일상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잠에서 막 깬 듯 편안한 차림에도 아이들을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에서 다정한 엄마의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과 함께 그는 “행복하게 기상해서”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아이들과 맞이한 평범한 아침의 소중함을 전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웃는 모습과 곁에 누운 또 다른 아이까지 더해지며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육아 일상을 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화려한 작품 속 캐릭터와는 달리 일상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엄마로서의 모습. 씩씩하게 육아를 이어가는 ‘워킹맘’의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한 남편과 작년 이혼을 결정 후 냉동 배아를 홀로 임신과 출산하기로 결정, 작년 득녀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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