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부부였다는 걸 잘 몰라” 임원희, 여배우 집으로 초대 ‘긴장’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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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가 처음으로 부부를 연기한 여배우를 집으로 초대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3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의 집으로 진경이 찾아왔다.
이어 임원희의 집으로 찾아온 손님의 정체는 배우 진경.
임원희는 "사람들이 우리가 부부 역할이었다는 걸 모르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진경이 "그런 역할을 한 게 제가 처음이라면서요?"라고 묻자 "상대역이 여성이었던 적이 별로 없다. 사실 처음에 했을 때 어렵고 그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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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원희가 처음으로 부부를 연기한 여배우를 집으로 초대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3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의 집으로 진경이 찾아왔다.
임원희는 “오시니까 대접을 해드려야 하는데”라며 손님 대접을 고민했고 “여자들이 매운 떡볶이를 좋아하니까 시킬까?”라며 떡볶이를 주문했다. 이어 임원희의 집으로 찾아온 손님의 정체는 배우 진경.
진경이 “얼굴이 왜 빨개요?”라고 묻자 임원희는 “내가 진경씨 무서워하잖아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이혼한 부부 사이를 연기했던 상황. 신동엽은 “두 분 다 다녀오셨다”며 임원희와 진경이 모두 돌싱이라 말했다.
임원희는 진경이 얼굴이 더 작아졌다며 “마지막으로 본 게 3년 전”이라고 말했고, 진경은 “오늘 선배님 집에 온다고 요즘 MZ들이 하는 숙취 메이크업을 했다. 선배 얼굴이 빨개서 맞춰서 하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원희는 진경에게 꽃을 선물했고 “지금 혹시 연애 하냐.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다. 진경은 “훅 들어온다”며 웃었다. 서장훈은 “‘낭만닥터’를 시즌3까지 했는데도 어색하다. 임원희가 너무 말을 조심한다”며 의아해했고, 신동엽은 “임원희는 괜찮은 여자 앞에서 항상 조심한다”고 응수했다.
임원희는 “사람들이 우리가 부부 역할이었다는 걸 모르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진경이 “그런 역할을 한 게 제가 처음이라면서요?”라고 묻자 “상대역이 여성이었던 적이 별로 없다. 사실 처음에 했을 때 어렵고 그랬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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