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채로 찍었다" 충격 고백('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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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당시 부상을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파리의 연인' 박신양과 이동건이 20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한 가운데, 당연스레 당시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이때, 박신양은 "사실은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채로 찍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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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당시 부상을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는 박신양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건과 허경환은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을 찾아갔다. '파리의 연인' 박신양과 이동건이 20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한 가운데, 당연스레 당시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이때, 박신양은 "사실은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채로 찍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허리부상 때문. 박신양은 촬영 외 시간은 거의 누워서 지낼 수 밖에 없었고, 촬영 때도 진통제 때문에 몽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신양은 "촬영 외에는 목발을 집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수화기를 들어서 귀까지 가져가야 했는데 그게 안 됐다. 그래서 긴급하게 구급차를 불렀다. 수술을 받고 깨어났는데 깨어나자마자 눈 앞에 '파리의 연인' 담당 CP가 있었다. '박신양씨, 일어나셔야죠. 온 국민이 기다립니다'라고 하더라. 천사가 아니라 악마 같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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