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최현욱 엉성한 수업 준비에 대폭발.."집에 가고 싶어" 울컥[태리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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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최현욱의 엉성한 수업 준비에 폭발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아이들과 함께 첫 야외수업에 나선 연극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외수업에 나선 김태리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각색한 '오즈의 마법사' 대본 리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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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아이들과 함께 첫 야외수업에 나선 연극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외수업에 나선 김태리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각색한 '오즈의 마법사' 대본 리딩에 나섰다. 본격적인 수업 전 몸풀기를 담당한 최현욱은 노래를 틀어달라는 아이들의 요청에 휴대전화를 찾으며 허둥지둥한 모습을 보이더니 스피커와 연결하지 못해 결국 음악 없이 수업을 진행했다.
또 '그대로 멈춰라' 게임 도중 아리송한 설명으로 아이들을 갸우뚱하게 만드는가 하면 대본 리딩 중 대사를 찾지 못해 김태리를 녹다운시켰다.

김태리는 "이제부터 실전이다. 너 지금 편하게 한 거다"라고 쏘아붙였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최현욱은 "무섭다. 나 집에 가고 싶다"라고 울상을 짓더니 "나도 할 말 많다. 편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김태리는 "우리가 역할을 나눠서 수업했는데 네가 한 부분에 있어서 100% 만족한 부분이 없다. 수업이 질이 엉성했다"라고 지적했고, 최현욱은 "내가 어떻게 만족시키냐. 나는 내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맞서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현욱이의 진정성을 의심하거나 공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아이들이 달라질 텐데 그런 부분에서 욕심을 내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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