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 귀한 투샷 "10년전 시상식때 보고 처음"('미우새')

최신애 기자 2026. 3. 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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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과 이동건이 20년 만에 처음 만났다.

이날 이동건은 허경환과 함께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을 만나러 갔다.

이동건은 "거의 10년 전에 시상식에서 잠깐 봤다"고 했고, 허경환은 '꽃거지' 시절 박신양의 대기실을 찾아가 찍었던 사진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신양과 이동건은 과거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이복형제지만 한 여자를 사랑하는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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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신양과 이동건이 20년 만에 처음 만났다.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는 '첫사랑 아이콘' 문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건은 허경환과 함께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을 만나러 갔다. 이에 '파리의 연인' 후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투샷은 20년 만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이동건은 "거의 10년 전에 시상식에서 잠깐 봤다"고 했고, 허경환은 '꽃거지' 시절 박신양의 대기실을 찾아가 찍었던 사진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신양과 이동건은 과거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이복형제지만 한 여자를 사랑하는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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