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다음은 야말이 맞구나...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 작성···바르셀로나는 비야레알에 4-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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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18·스페인)이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후계자다운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1세기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18세 230일에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야말은 라리가에서 '21세기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해트트릭에 이어 후반 추가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1골을 보태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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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18·스페인)이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후계자다운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1세기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작성했다.
바르셀로나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5-26시즌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야말이 혼자서 3골을 쏟아내는 원맨쇼를 펼치며 4-1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내달린 바르셀로나는 승점 64점을 기록하며 1경기를 덜 치른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0점)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이어갔다.

야말은 바르셀로나 입단 이후 자신의 1호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이날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고 100경기째를 치른 한지 플리크 감독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더불어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홈에서 치른 13경기를 모두 이기면서 ‘홈 승률 100%’를 이어갔다.

야말은 전반 37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야말은 팀이 2-1로 앞서가던 후반 24분 페드리의 기막힌 킬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뒤 왼발 슈팅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18세 230일에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야말은 라리가에서 ‘21세기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역대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은 1930년 호세 이라라고리가 작성한 17세 337일이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해트트릭에 이어 후반 추가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1골을 보태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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