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김밥 싸다 갑작스러운 '부성애' 고백…김태리 "너 항상 아이 갖고 싶어 했잖아" ('방과후 태리쌤')

박근희 2026. 3. 1.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던 중 의외의 진심을 고백했다.

1일 전파를 탄 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손발을 맞춰가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태리와 최현욱은 아이들에게 선물할 도시락 준비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요리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던 중 의외의 진심을 고백했다.

1일 전파를 탄 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손발을 맞춰가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태리와 최현욱은 아이들에게 선물할 도시락 준비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요리를 했다. 이날 최현욱은 직접 김밥을 말며 정성을 쏟았고, 이를 맛본 김태리는 "맛있다"며 연신 감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시락 준비에 몰입하던 최현욱은 "너무 뜬금없는 얘기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려나? 갑자기 막 너무"라며 아이들을 향한 책임감과 부성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최현욱의 진지한 고백에 놀란 김태리는 "진짜? 정말?"이라며 되물었다. 이어 김태리는 특유의 장난기를 발동 "근데 넌 항상 아이를 갖고 싶어 했으니"라며 최현욱의 과거 발언을 기습 폭로했다. 당황한 최현욱은 "제가 그런 소리를 했나요? 누나한테 처음 들어보는데"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