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 대·중소기업 상생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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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하이텍이 2년 연속 정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성우하이텍은 지난달 2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우수기업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선정서를 받았다(사진)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청 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토대로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로, 정부가 비용 일부를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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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하이텍이 2년 연속 정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성우하이텍은 지난달 2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우수기업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선정서를 받았다(사진)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청 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토대로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로, 정부가 비용 일부를 보조한다. 지난해에는 총 233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0개사가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성우하이텍은 시상식 이후 우수기업 대표 사례를 발표했다. 협력사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 체크리스트 제공 및 교육 ▷협력사 근로자 대상 모바일 안전신문고 운영 및 포상 ▷CSO(최고안전책임자) 주관 합동 순회점검 등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차 차체 공정 특성을 반영한 ‘AI 기반 스마트 안전장치’ 지원과 ‘안전작업절차서 및 안전보건 관련 규칙 책자’ 보급은 현장의 실질적 위험요인 감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원·하청 간 협력 기반의 상생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에도 상생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해 협력사와 함께 안전 수준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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