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부건설본부 “3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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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는 '3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달성을 목표로 노·사·협 합동 안전 다짐대회 'ATOZ 1095 챌린지'를 개최(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산업재해 Zero로 안전한 건설현장 구현'을 목표로 본부장과 협력사 대표 간 소통회의, 산업재해 예방 결의, 안전정책 공유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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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는 ‘3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달성을 목표로 노·사·협 합동 안전 다짐대회 ‘ATOZ 1095 챌린지’를 개최(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열린 행사에는 본부 전 직원과 경상권 건설현장 협력사 80여 개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ATOZ 1095 챌린지’는 A부터 Z까지 모든 구성원이 함께 고위험 산업재해를 예방하자는 안전보건경영 실천 운동이다. 이번 다짐대회는 노사와 협력사가 산업재해 예방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산업재해 Zero로 안전한 건설현장 구현’을 목표로 본부장과 협력사 대표 간 소통회의, 산업재해 예방 결의, 안전정책 공유가 진행됐다. 또 고용노동부 본청 사무관을 초빙해 건설현장 위험요인 감소 대책을 논의했다. 노상수 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책임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협력사도 중대재해 만큼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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