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향한 윤종신의 일침!...“분수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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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최근 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장항준 감독을 향해 거침없는 '찐친' 토크를 폭발시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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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근 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장항준 감독을 향해 거침없는 ‘찐친’ 토크를 폭발시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을 “내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 치켜세우면서도 특유의 재치 있는 독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은 “20대 때 나를 만나 어떻게든 복지가 해결되더니,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며 “거기에 덤까지 얹어진 격”이라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승승장구하는 상황을 두고, 유재석이 “기분이 좋으면서도 묘한 감정이 들지 않느냐”고 묻자 윤종신은 기다렸다는 듯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라며 “그게 한 10년 안에 올 거다. 지금 장항준은 능력이 넘치는 상태라 너무 과하다”라고 일침을 가해 유재석을 자지러지게 했다.
실제로 장항준 감독의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는 호평 속에 개봉 26일 만인 1일 현재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영화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장 감독은 “왕사남을 아껴주시는 관객분들께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임보하던 말티즈’에서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거듭난 장항준과 그의 영원한 조력자 윤종신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오는 4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 ‘유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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