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맨쇼' 바르사 야말, 18세 230일 해트트릭…라리가 21세기 최연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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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이 1일 캄노우 비야레알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바르셀로나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18세 230일에 달성한 야말의 첫 해트트릭은 라리가 21세기 최연소 기록이다.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18세 230일에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야말에이어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19세 6일), 산티 미나(19세 125일), 리오넬 메시(19세 259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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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으로 승점 64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0·1경기 덜 치름)와 4점 차로 선두를 이어갔다. 이번 시즌 홈 13경기 전승도 이어갔다. 플리크 감독 지휘봉 100경기째 승리도 선물받았다.
야말은 전반 28분 로페스 침투패스를 받아 왼발 선제골, 전반 37분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왼발 추가골, 후반 24분 페드리 킬패스를 받아 왼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모두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이었다.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18세 230일에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야말에이어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19세 6일), 산티 미나(19세 125일), 리오넬 메시(19세 259일) 등이 뒤를 이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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