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최고 효율 영입' 설영우...세르비아 매체 "프랑크푸르트 이적 예정"

이신재 2026. 3. 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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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가 28일 츠르베나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27)의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6월 울산 HD에서 즈베즈다로 이적한 설영우는 두 시즌간 공식전 80경기에 나서 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가장 효율적인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체는 즈베즈다가 설영우의 이적에 대비해 지난해 겨울 페네르바체(튀르키예)로 떠났던 오그니옌 미모비치의 복귀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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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사진[AFP=연합뉴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가 28일 츠르베나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27)의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오랫동안 설영우를 관찰해왔으며, 경기력에 만족해 공식 영입 제안을 준비했다. 이적료는 500만유로(약 85억원) 수준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최종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6월 울산 HD에서 즈베즈다로 이적한 설영우는 두 시즌간 공식전 80경기에 나서 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가장 효율적인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체는 즈베즈다가 설영우의 이적에 대비해 지난해 겨울 페네르바체(튀르키예)로 떠났던 오그니옌 미모비치의 복귀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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