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위험하게 끼어든 옆 차에 분노‥급정거 탓 트렁크 초토화에 허탈(마니또 클럽)

서유나 2026. 3. 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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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가 위험하게 끼어든 옆차량에 조용히 분노를 삭였다.

이날 정해인의 마니또 활동 지원군이 된 덱스.

들떠서 배달을 가던 덱스는 돌연 위험하게 끼어드는 옆차랑을 만났다.

이에 급정거를 하게 된 덱스는 침묵으로 잠시 분노를 삭이더니 "저분은 진짜"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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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니또 클럽’ 캡처
MBC ‘마니또 클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덱스가 위험하게 끼어든 옆차량에 조용히 분노를 삭였다.

3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가 된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김도훈, 홍진경이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정해인의 마니또 활동 지원군이 된 덱스. 그는 정해인의 부탁으로 고윤정의 화보 촬영장에 그녀가 좋아하는 복숭아 디저트와 커피 등을 배달하게 됐다.

들떠서 배달을 가던 덱스는 돌연 위험하게 끼어드는 옆차랑을 만났다. 이에 급정거를 하게 된 덱스는 침묵으로 잠시 분노를 삭이더니 "저분은 진짜"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어떡해. 방금 그 급정거로 인해 커피 다 넘쳤을 거 같다. 아 나 진짜"라며 눈을 질끈 감고 걱정했다. 덱스는 "형인지 동생인지 동갑인지 모르겠는데 조금 아니지 않냐"고 최대한 좋게 한마디하기도 했다. 이후 트렁크를 확인한 덱스는 초토화된 커피에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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