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근 이럴 때 써야” 정해인, 고윤정 위한 두쫀쿠 베이킹 (‘마니또 클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해인이 고윤정만을 위한 두쫀쿠 조리에 나섰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 마니또가 된 정해인은 세상 하나뿐인 두쫀쿠를 만들었다.
두쫀쿠를 맛본 정해인은 "맛있다. 너무 맛있는데?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선물하는 게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편지로 내가 만들었다고 써야겠다. 생색, 보고 있죠? 고윤정 씨 보시죠. 권력. 이걸 원 없이 사 먹는 게 성공한 순간이라고 얘기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 마니또가 된 정해인은 세상 하나뿐인 두쫀쿠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피스타치오 껍데기를 손수 까며 “두쫀쿠가 비싼 이유가 있다. 손이 많이 간다. 이게 다 인건비다. 재료도 좋은 게 들어가고 피스타치오가 통으로 들어간다. 사람이 해야 하니까 비쌀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마시멜로를 치대면서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 하는 것”이라며 근육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득근, 득쫀쿠. 내가 재능이 있나 보다. 만들면서 득근했다. 쉽지 않다. 지금 펌핑됐다”라며 기분 좋게 조리했다.
두쫀쿠를 맛본 정해인은 “맛있다. 너무 맛있는데?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선물하는 게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편지로 내가 만들었다고 써야겠다. 생색, 보고 있죠? 고윤정 씨 보시죠. 권력. 이걸 원 없이 사 먹는 게 성공한 순간이라고 얘기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해인 ‘180cm’ 홍진경 피지컬에 “남성 아니냐” (‘마니또 클럽’) - 스타투데이
- ‘올해 장가가나?’… 전현무 “KBS ‘솔로아나’ 연애프로그램 기획할 수도” (‘사당귀’)[종
- 알베르토, 9년 만 ‘어서와’ 떠난다…역사 왜곡 논란 후 MC 하차 - 스타투데이
- ‘이혜성과 결별’ 전현무 “KBS 스튜디오에 혼자 있었냐”는 질문에 당황 (‘사당귀’) - 스타투
- ‘이혼’ 박지윤, 46세에도 몸무게 자랑…“역대 최저” - 스타투데이
- 윤종신, 장항준 저격 “내가 본 최고의 인생…후세 복까지 몰려” - 스타투데이
- 이병헌♥이민정, ‘살림남’ 깜짝 등판…육아 일상 공개 - 스타투데이
- 정지선 “안성재 ‘모수’서 500만원 FLEX” (‘사당귀’) - 스타투데이
- 최양락 “38년 간 팽현숙에 경제권…용돈 월 100만 원” - 스타투데이
- 정지선, 아이브 리즈 막말에 선긋기 “좋게 봤는데” (‘사당귀’)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