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저격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안 망할 것"[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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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절친한 장항준 감독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다.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다가 덤까지"라며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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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절친한 장항준 감독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다.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다가 덤까지"라며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잘돼서 기분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것 같다"고 했고,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엔 망할 것이다. 10년 안에 올 거다.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뭔가 왔다. 과하다. 그래서 좀 걱정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윤종신은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종신은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고 소감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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