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부, 싱가포르 도착…창이공항서 영예수행장관 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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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정부 측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4시 44분 창이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측 인사들과 먼저 악수한 뒤 이동했고, 김 여사도 뒤이어 악수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우리 측 영접 인사인 홍진욱 싱가포르 대사 내외와도 악수를 나눈 뒤 보딩 브릿지를 걸어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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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싱가포르·서울=최종근 성석우 기자】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정부 측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4시 44분 창이공항에 도착했다. 환영 인사는 이 대통령 부부가 내리기 전 보딩 브릿지 왼편에 도열해 대기했다.
오후 4시 47분 이 대통령이 공군 1호기 밖으로 천천히 걸어나왔고, 김 여사는 이 대통령 왼편에서 뒤따라 나왔다. 이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연노란색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 여사는 밝은 연노란색 치마 정장 차림이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측 인사들과 먼저 악수한 뒤 이동했고, 김 여사도 뒤이어 악수했다. 싱가포르 측은 김 여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우리 측 영접 인사인 홍진욱 싱가포르 대사 내외와도 악수를 나눈 뒤 보딩 브릿지를 걸어 이동했다.
이날 환영 행사에는 싱가포르 측에서 문화·공동체·청소년장관(영예수행장관)과 주한대사, 의전장, 동북아국장이 참석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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