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결장+배준호 슈팅 실패' 한국 젊은피 맞대결 무산…코번트리 극장골로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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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결장한 코번트리가 1일 스토크시티를 2-1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챔피언십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1월 7일 코번트리로 임대된 양민혁은 29~31라운드 3경기 연속 후반 교체 출전 후 최근 4경기 연속 결장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전반 12분 라이트 선제골로 앞선 코번트리는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내줬다가 후반 추가시간 루도니의 극장골로 2-1 승리를 챙겼다.
전진우(옥스퍼드)는 4경기 연속 결장했고 팀은 웨스트브로미치를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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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과 배준호의 맞대결은 양민혁 결장으로 무산됐다.
1월 7일 코번트리로 임대된 양민혁은 29~31라운드 3경기 연속 후반 교체 출전 후 최근 4경기 연속 결장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전반 12분 라이트 선제골로 앞선 코번트리는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내줬다가 후반 추가시간 루도니의 극장골로 2-1 승리를 챙겼다. 배준호는 전반 6분 슈팅이 빗나갔고 후반 44분 교체됐다.
엄지성(스완지)은 입스위치 원정에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교체, 팀은 0-3 완패했다.
전진우(옥스퍼드)는 4경기 연속 결장했고 팀은 웨스트브로미치를 2-1로 이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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