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AOA 초아, 3년 만에 지상파 복귀

이선명 기자 2026. 3. 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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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잡담’ 진행을 맡은 AOA 출신 초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AOA 출신 초아(박초아)가 3년 만에 지상파로 복귀한다.

초아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이번에 진짜진짜 좋은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며 “바로 SBS 교양 프로그램 ‘지적인 잡담’”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적인 잡잠’은 오늘 오전 7시 10분”이라며 “이제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10분 찾아가겠다”고 했다.

초아는 202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카 투 더 퓨처’ 이후 약 3년 만에 지상파 정규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것이다.

초아가 복귀흐는 ‘지적인 잡담’은 지난달 28일 첫 선을 보였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분별하게 퍼지는 건강 관련 속설을 팩트로 검증하고 복잡한 의학 지식을 쉽게 풀어내는 교양 토크쇼다.

서경석이 안정적인 진행을 맡고, 카이스트 출신 유튜버 허성범이 과학적 지식을 더한다. 초아는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역할을 수행한다. 첫 방송에서는 치매와 관련된 오해와 예방법을 다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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