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앞머리 싹둑…런던 홀린 동안 미모

황혜진 2026. 3. 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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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영국 런던에서 근황을 전했다.

임윤아는 2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윤아가 앞머리를 내린 채 아름다운 동안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윤아는 2월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글로벌 브랜드 2026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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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영국 런던에서 근황을 전했다.

임윤아는 2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윤아가 앞머리를 내린 채 아름다운 동안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윤아는 2월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글로벌 브랜드 2026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템스강을 배경으로 포토타임 내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패션쇼가 종료된 이후에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다니엘 리(Daniel Lee)와 만났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동시에 흥행시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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