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자꾸 욕심나” 또 일 벌였다 “관객 6명→9명 앵콜 콘서트 확정”

박아름 2026. 3. 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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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세윤 SNS
사진=유세윤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세윤이 또 일을 벌였다.

개그맨 유세윤은 2월 28일 자신의 SNS에 "자꾸 욕심이 나네요"라며 단독 콘서트 앵콜 공연 확정 소식을 알렸다.

유세윤은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고자 수많은 고민 끝에 앵콜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세윤 앵콜 공연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판타스틱코인노래방 압구정로데오역점에서 개최된다. 이번엔 3석이 늘어 9석 규모다.

1인 최대 2매 제한이 있으며, 구글폼 제출 시간 기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상석은 4만원, R석은 3만원, C석은 2만원으로 전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유세윤은 "관객의 허락 하에 아티스트가 관객 좌석 사이에 착석할 수 있으며 관객 전원에게 생수 및 새우깡을 제공한다. 5천원 추가 결제시 관객 본인 가창 가능하다"고 전했다.

드레스 코드는 츄리닝으로, 유세윤은 정장 및 구두 착용은 불가하며 슬리퍼 착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또 유세윤은 "공연시 옆방 손님의 소음이 들릴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본 공연은 기록용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진행된다. 단 원치 않을 시 추후 편집 혹은 모자이크 처리 진행 예정이다"고 알렸다.

앞서 유세윤은 단 6명의 관객들과 함께 '초밀착 콘서트'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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