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vs 정우영 한국 대결…묀헨글라트바흐, 극장 골로 1-0 승리

이신재 2026. 3. 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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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의 묀헨글라트바흐가 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을 1-0으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일 홈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딕스의 극장 골로 승리했다.

소파스코어는 풀타임 출전하며 3차례 슈팅을 기록한 카스트로프에게 평점 7.4를, 후반 26분 교체될 때까지 1차례 슈팅만 시도한 정우영에게는 평점 6.3을 줬다.

후반 추가시간 1분 볼린이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딕스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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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경합을 펼치는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오른쪽) / 사진=연합뉴스
카스트로프의 묀헨글라트바흐가 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을 1-0으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일 홈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딕스의 극장 골로 승리했다.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던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3을 챙기며 12위로 올랐다.

한국 대표팀 선수끼리 맞대결이 성사됐다. 카스트로프가 3-5-2 왼쪽 윙백으로, 정우영이 3-4-2-1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소파스코어는 풀타임 출전하며 3차례 슈팅을 기록한 카스트로프에게 평점 7.4를, 후반 26분 교체될 때까지 1차례 슈팅만 시도한 정우영에게는 평점 6.3을 줬다.

후반 추가시간 1분 볼린이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딕스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를 챙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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