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 행사 참석

신건웅 기자 2026. 3. 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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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11시 30분, 항일운동 중심지인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故)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님, 고(故) 권기수 선생의 손자녀 권오철 님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했다.

오 시장은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여 인사와 출연진, 관객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또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며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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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참석인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11시 30분, 항일운동 중심지인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故)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님, 고(故) 권기수 선생의 손자녀 권오철 님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했다.

오 시장은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여 인사와 출연진, 관객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또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며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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