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포르투갈-브라질 최고 명문 출신은 자신감부터 다르다... '前 포르투 수코' 충북청주 감독, "준비한 것 100%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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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 준비한 것들이 오늘 100% 나올 것 같다."
포르투갈 FC 포르투와 브라질 플라멩구에서 수석 코치를 지낸 충북청주 FC 루이 퀸타 감독이 첫 경기부터 자신감을 드러냈다.
퀸타 감독은 사전 인터뷰에서도 "두 달 동안의 동계 전지훈련에서 우리의 축구를 입히는 것에 집중했다. 어느 팀을 만나든 우리 축구를 할 것이다. 하다 보면 고쳐야 할 부분도 나올 거기에 상황을 대비하면서 잘 준비할 것 같다"라며 "오늘 100% 나오리라 본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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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청주)

"2달간 준비한 것들이 오늘 100% 나올 것 같다."
포르투갈 FC 포르투와 브라질 플라멩구에서 수석 코치를 지낸 충북청주 FC 루이 퀸타 감독이 첫 경기부터 자신감을 드러냈다.
퀸타 감독이 이끄는 충북청주는 1일 오후 2시 청주 종합운동장에서 수원 FC와 하나은행 K리그2(2부) 2026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퀸타 감독의 한국 프로축구 무대 데뷔전이다. 1960년생인 퀸타 감독은 포르투갈과 브라질 최고 명문 팀에서 수석 코치를 역임한 베테랑 중 베테랑 지도자다.
현역 시절 유명한 선수는 아니었지만, 충북청주 포함 아홉 군데에서 감독과 코치를 했을 만큼 풍부한 경험이 장점이다.
퀸타 감독은 사전 인터뷰에서도 "두 달 동안의 동계 전지훈련에서 우리의 축구를 입히는 것에 집중했다. 어느 팀을 만나든 우리 축구를 할 것이다. 하다 보면 고쳐야 할 부분도 나올 거기에 상황을 대비하면서 잘 준비할 것 같다"라며 "오늘 100% 나오리라 본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자신감의 근거로는 "우리 선수와 우리 팀을 믿는다. 원팀으로 뭉쳐 잘 준비했기에 자신 있다"라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인 웰치는 벤치에서 출발한다. 이에 퀸타 감독은 "감독이 결정할 부분이다. 모두가 언제든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퀸타 감독은 팬과 미디어가 주목할 선수 몇몇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특정 선수를 언급하면 화제가 집중될 수 있다. 직접 보고 어떤 선수가 좋았는지 판단해 달라"라며 현답을 내놓았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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