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명품 화보 장인 등판…역대급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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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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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라는 멘트를 게시했다.
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을 덮은 상태로 깊게 내려와 있으며 명암 대비가 강조된 조명이 얼굴선과 턱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두 번째 사진 역시 흑백으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이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강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날카로운 눈빛이 강조된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컬러 이미지로 전환된다. 블랙 의상에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큰 스카프를 얼굴 아래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스카프의 붉은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스카프를 어깨에 걸친 채 몸을 숙이고 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큼직한 레드 패브릭 위로 영문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흰 배경 앞에서 절제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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