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 AFC 클럽 대항전 서아시아 경기 전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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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의 여파로 AFC가 경기 연기를 결정했다.
AFC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동의 상황을 고려해 2025-2026시즌 AFC 대륙간 클럽 대항전 일정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3월 2, 3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 1차전과 3, 4일에 열려야 했던 AFC 챔피언스리그2, AFC 챌린지리그 8강 1차전 경기가 모두 무기한 연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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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중동 전쟁의 여파로 AFC가 경기 연기를 결정했다.
AFC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동의 상황을 고려해 2025-2026시즌 AFC 대륙간 클럽 대항전 일정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3월 2, 3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 1차전과 3, 4일에 열려야 했던 AFC 챔피언스리그2, AFC 챌린지리그 8강 1차전 경기가 모두 무기한 연기된다.
K리그 팀이 출전하는 동아시아 지역 경기는 정상 개최된다.
AFC는 "급변하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선수, 팬, 팀 관계자 및 팬들의 안전과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 일정 변경은 지난 2월 28일에 발생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한 상황의 여파다. 이란도 이에 반격에 나서 이스라엘과 중동 지역 미국 기지에 미사일을 포격했다.(자료사진=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공인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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