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인업] 석현준 선발! 김보섭-신진호도 출격...공룡 신생 팀 용인, 역사적 첫 경기! 천안전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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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이 K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다.
용인은 노보, 곽윤호, 김민우, 차승현, 김현준, 신진호, 가브리엘, 김종석, 김보섭, 이규동, 석현준이 선발로 나선다.
신진호, 최영준, 김보섭, 임채민, 김민우, 곽윤호, 김종석 등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했다.
석현준, 김보섭, 김종석, 신진호, 가브리엘 등이 선발로 나왔고 노보도 골키퍼 장갑을 끼면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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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석현준이 K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다.
용인FC와 천안시티FC는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용인은 노보, 곽윤호, 김민우, 차승현, 김현준, 신진호, 가브리엘, 김종석, 김보섭, 이규동, 석현준이 선발로 나선다. 황성민, 조현우, 이진섭, 최영준, 김한길, 김진호, 김한서, 이재형, 유동규는 벤치에 앉는다.
천안은 박대한, 고태원, 최규백, 김성주, 이동협, 라마스, 이지승, 박창우, 툰가라, 이준호, 어은결이 선발 출전한다. 이승규, 정지황, 최준혁, 구종욱, 진의준, 이지훈, 이상준, 우정연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용이은 신생 팀 첫 경기를 치른다. 신진호, 최영준, 김보섭, 임채민, 김민우, 곽윤호, 김종석 등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했다. 국내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석현준 또한 K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27년 만에 등장한 외국인 골키퍼 노보의 출전 여부도 큰 관심사다. 김한서, 이규동, 이재형, 이선유 등 미래 가치가 큰 유망주들도 대거 합류를 했다.
다른 신생 팀보다 더 기대감이 큰 이유다. 석현준, 김보섭, 김종석, 신진호, 가브리엘 등이 선발로 나왔고 노보도 골키퍼 장갑을 끼면서 활약을 예고했다.
천안은 지난 시즌 처절한 실패를 맛보면서 최종 13위에 위치했다. 이제는 반등을 해야 하는 천안은 광주FC, FC서울, 부산 아이파크를 이끌었던 박진섭 감독을 선임해 새 판을 짰다. 거의 스쿼드를 갈아엎는 수준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최준혁, 고태원 등 박진섭 감독의 색깔을 잘 구현할 수 있는 선수들이 왔다. 용인을 잡고 기세 좋게 시즌을 시작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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