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손흥민, 휴스턴전서 MLS 2연속 공격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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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핵심 공격수 손흥민(34)이 리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이자 올해 공식전 5호 도움을 기록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올해 공식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2일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까지 정규리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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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22일(한국 시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개막전에 출전한 손흥민. 2026.02.2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is/20260301122003093bvwh.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핵심 공격수 손흥민(34)이 리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이자 올해 공식전 5호 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로 올해 공식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볼을 받은 손흥민은 델가도에게 패스했다.
상대 박스 앞에서 패스를 받은 델가도는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2일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까지 정규리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지난해 MLS 입단 이후 리그 2경기 연속 도움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6-1 승)서 기록한 1골3도움까지 계산하면 공식전 4경기 1골5도움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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