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 간판 신지아, 동계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18세 이하부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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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아'로 불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신지아가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지난 2월 28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57점, 예술점수(PCS) 67.64점, 감점 1점, 총점 140.21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 63.94점을 합해 최종 총점 204.15점으로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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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리틀 김연아'로 불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신지아가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지난 2월 28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57점, 예술점수(PCS) 67.64점, 감점 1점, 총점 140.21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 63.94점을 합해 최종 총점 204.15점으로 정상에 섰다.
신지아의 뒤를 이어 김유성(수리고)은 197.49점으로 2위, 윤서진(한광고)은 181.22점으로 3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이날 트리플 러츠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범한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벽하게 무대를 운영했다.
신지아는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종합 11위에 올라 한국 여자피겨의 미래를 밝혔다.
여자 일반부 싱글에선 유영(경희대)이 195.42점으로 1위, 이해인(고려대)이 184.22점으로 2위,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이 169.11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210.56점으로 8위에 올라 세계 정상급 기량을 선보였다. 다만, 이번 동계체전에선 컨디션 난조로 당시의 퍼포먼스를 재현하지 못했다.
남자 일반부 싱글에선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현겸(고려대)이 최종 총점 244.15점으로 우승했다. 차준환(서울시청)은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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