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 상황 점검 회의…“긴밀 대응”
KBS 2026. 3. 1. 12:10
정부가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관계 기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조금전인 12시부터 '이란 관련 관계 기관 합동 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국내 실물경제, 금융시장 등에 미칠 불확실성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앞서 어제 구 부총리는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재경부 각 부서의 긴밀 대응 태세 유지를 지시했습니다.
산업부도 이틀째 관련 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과 무역, 공급망 등 업종별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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