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뜻밖의 위생 논란…남편 "방송 중 방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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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가수 셀레나 고메즈의 남편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베니 블랑코가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뭇매를 맞았다.
지난 24일 블랑코는 친구들과 함께 팟캐스트 '프렌즈 키프 시크릿(Friends Keep Secrets)'을 새롭게 론칭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셀레나 고메즈의 팬들은 "수많은 남자 중 왜 하필 저런 사람과 결혼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셀레나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견디는지 모르겠다", "더 나은 사람을 찾아 이혼해야 한다"라는 등 블랑코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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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세계적인 가수 셀레나 고메즈의 남편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베니 블랑코가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뭇매를 맞았다.
지난 24일 블랑코는 친구들과 함께 팟캐스트 ‘프렌즈 키프 시크릿(Friends Keep Secrets)’을 새롭게 론칭했다. ‘팟캐스트의 재창조’라는 제목의 첫 번째 영상은 약 50분 분량으로 게시됐다. 이날 블랑코는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내 인생에서 촬영보다 더 재미있는 일을 해본 적 없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문제가 된 건 그의 ‘발바닥’이었다. 블랑코는 소파 위에 발을 올려 편하게 기대어 앉았다. 그와 동시에 블랑코의 새까만 발바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의 발바닥과 발가락에는 검은 흙과 먼지가 가득 묻어 있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소파에는 다른 사람도 함께 앉아 있어 더 논란이 됐다. 심지어 그는 팟캐스트 진행 도중 방귀를 뀌는 돌발 행동까지 벌였다. 블랑코와 친구들은 자연스레 웃으며 넘겼지만, 이를 본 시청자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셀레나 고메즈의 팬들은 “수많은 남자 중 왜 하필 저런 사람과 결혼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셀레나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견디는지 모르겠다”, “더 나은 사람을 찾아 이혼해야 한다”라는 등 블랑코를 비난했다.
이 같은 블랑코의 위생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블랑코는 2024년 11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샤워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하루에 두세 번씩 샤워하면 피부의 유분이 재생되고 촉촉해질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위생 ‘신념’을 설명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베니 블랑코는 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 산타바르바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블랑코는 2025년 3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의 인연으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제이홉은 “굉장히 소중한 친구다”라며 블랑코를 소개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셀레나 고메즈, 팟캐스트 ‘프렌즈 키프 시크릿(Friends Keep Sec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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