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매치업! 롯데, 지바 롯데전 최정예 출격 → 만루홈런 때린 김민성 선발 3루수 [미야자키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최정예'로 지바 롯데를 상대한다.
롯데는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 경기장에서 구춘리그 지바 롯데와 격돌한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롯데는 하필 '3·1절'에 일본 프로팀과 일전이 잡혀 은근히 부담을 느끼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최정예'로 지바 롯데를 상대한다.
롯데는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 경기장에서 구춘리그 지바 롯데와 격돌한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지난 두산과 연습경기에서는 황성빈이 중견수, 손호영이 3루수로 나왔다. 이 경기에서 김민성이 대타로 나와서 만루 홈런을 폭발했다.
롯데는 하필 '3·1절'에 일본 프로팀과 일전이 잡혀 은근히 부담을 느끼게 됐다.
롯데는 외국인투수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미야자키 지역에 2일 비 예보가 있어서 투수 운용에 변수도 발생했다. 2일 경기가 취소될 우려가 있어서 핵심 투수들이 이번 경기에 전투 투입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남보라, 대통령 때문에 집도 못 들어갔다..."경호원 막아서 아빠 호출"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