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175억' BTS 진, 컴백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전세계 아미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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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
최근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진은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마른 잔디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속 계단과 구조물이 있는 공간에서 서서 촬영해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의 조합으로 한층 또렷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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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
최근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진은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마른 잔디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에 블랙 팬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했고 옆에는 커다란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상반신 클로즈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고 목걸이를 착용한 디테일도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속 계단과 구조물이 있는 공간에서 서서 촬영해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의 조합으로 한층 또렷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분위기 미쳤다", "브라운 재킷 너무 잘 어울려요", "햇살 아래 진짜 영화 한 장면 같다", "자연광이랑 비주얼 조합 최고", "가방까지 스타일링 완벽", "오늘도 심장 잡고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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