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휴스턴 원정 선발…시즌 첫 필드골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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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로 나선다.
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과 2026시즌 MLS 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은 2월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6-1 승)에서 페널티킥으로 병오년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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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전 4경기 모두 선발 출전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22일(한국 시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개막전에 출전한 손흥민. 2026.02.2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is/20260301094104284ggvm.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로 나선다.
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과 2026시즌 MLS 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지난달 22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2연승에 도전한다.
인터 마이애미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도전한다.
시즌 첫 필드 득점도 노린다.
손흥민은 2월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6-1 승)에서 페널티킥으로 병오년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바 있다.
25일 에스파냐와의 2차전에도 선발 출격했지만 45분만 소화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올해 열린 공식전 4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최전방에 자리해 '영혼의 듀오'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상대 수비를 괴롭힐 예정이다.
부앙가의 반대쪽인 오른쪽 윙에는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자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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