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초교 잔해에서 희생자 찾는 구조대

민경찬 2026. 3. 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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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파괴된 여자 초등학교에서 희생자를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공격으로 학생 51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미나브에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기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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