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쁘다" 감탄 연발… 안유진, '냉부해' 녹화 중 선보인 '심쿵' 리액션

김설 2026. 3. 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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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반전 입맛과 함께 특유의 센스 넘치는 리액션을 선보인다.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안유진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안유진의 취향을 저격한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오늘(1일) 일요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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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반전 입맛과 함께 특유의 센스 넘치는 리액션을 선보인다.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안유진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냉부'의 퍼포먼스 강자 정호영과 박은영의 맞대결이다. 지난 '냉부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놓친 박은영이 승부욕을 드러내자, 정호영은 "춤을 10년 췄다"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두 사람은 아이브의 시그니처 안무를 활용해 분위기를 장악한다. 정호영의 디테일한 댄스에 맞서 박은영은 특유의 무표정과 파격적인 동작으로 응수하며, '완자 퀸카'를 잇는 새로운 레전드 장면 탄생을 예고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MZ 디저트'를 주제로 격돌한다. 손종원은 한국 전통미를 살린 고품격 'K-디저트'를 준비해 아기 다이브(아이브 팬클럽)들의 입맛까지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반면 '밤 티라미수' 열풍의 주역 권성준은 트렌드에 민감한 '트진남' 면모를 과시한다. 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영감을 얻은 메뉴를 선보이며, 품절 대란 식재료인 '카다이프'를 즉석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실력으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완성된 요리를 맛본 뒤 셰프들의 안무를 따라 하며 말 대신 춤으로 맛을 표현하는 등 'MZ 아이콘'다운 리액션을 펼친다.

특히 크림 라테를 시식하며 입술에 거품을 묻힌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 '거품 애교'로 현장을 매료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우리는 맥주 마실 때나 거품이 묻는다"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안유진의 취향을 저격한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오늘(1일) 일요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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