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승골 도움' PSG, 르아브르에 1-0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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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PSG는 1일(한국 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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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리그앙 23라운드 메스와 경기 중 패스하고 올해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63분을 소화했고, PSG는 3-0으로 승리하며 선두에 복귀했다. 2026.02.22.](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is/20260301091310448ddqj.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PSG는 1일(한국 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2연승을 기록한 PSG는 18승3무3패(승점 57)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6승8무10패(승점 26)가 된 르아브르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이날 4-3-3 포메이션에서 두 번째 '3'의 오른쪽 측면 윙으로 선발 출격했다.
2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한 그는 전반 37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선제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받은 이강인은 박스 안에 위치한 바르콜라를 향해 정확한 왼발 크로스를 보냈다.
바르콜라는 헤더로 마무리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지난해 12월14일 메스와의 16라운드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뒤 8경기 만에 시즌 4호 도움을 작성했다.
이후 이강인은 후반 26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71분 동안 경기를 소화한 이강인은 도움 1개, 패스 성공률 88%(50회 시도 44회 성공), 기회 창출 3회, 수비가담 1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평점도 8.0으로 '준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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