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페스티벌부터 불꽃축제까지…부산, '사계절 축제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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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축제조직위원회가 축제를 도시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사계절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글로벌 축제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을 추진한다.
축제조직위는 지난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를 글로벌 축제 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연중 체계적인 축제 운영으로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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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 뜨거운 열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ch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yonhap/20260301091202898feah.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 축제조직위원회가 축제를 도시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사계절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글로벌 축제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을 추진한다.
축제조직위는 지난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를 글로벌 축제 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연중 체계적인 축제 운영으로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5월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부산밀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 6월 부산항축제가 상반기 축제 분위기를 이끈다.
이어 8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부산바다축제가 열리고 10월 삼락생태공원 부산국제록페스티벌·국내 최초 도심형 사이클 축제 세븐브릿지 투어, 11월 광안리·해운대·이기대 일원에서 부산불꽃축제가 펼쳐진다.
연말에는 용두산공원에서 시민의 종 타종 행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된다.
축제 유형별 상세 개최 일자와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다음 달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festivalbusan.com)에서 공개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축제는 이제 지역 행사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도시 브랜드 자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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