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스포츠, 2026 캐비어 캐디구단 출정식 가져

박태성 기자 2026. 3. 1.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디스포츠(대표 홍대양)는 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할 캐디 구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출정식에는 캐디 구단 설립 목적과 향후 활동 계획, 소속 캐디와 담당 프로 선수 정보 등을 공유하고 구단장 선서 등을 통해 투어에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시즌 활동에 돌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안산, 박태성 기자) 포디스포츠(대표 홍대양)는 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할 캐디 구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포디스포츠는 28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마이어스 안산에서 김혜수 단장을 비롯한 소속 캐디 20인과 캐비어 아이앤씨테크(김찬석 대표), 퍼스트헤븐(신동호 대표), 루키루키(김동하 대표), 메디핸즈(박정민 대표)가 함께 하는 가운데 '2026 캐비어 투어 캐디구단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캐디 구단 설립 목적과 향후 활동 계획, 소속 캐디와 담당 프로 선수 정보 등을 공유하고 구단장 선서 등을 통해 투어에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시즌 활동에 돌입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