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족 대신 음주운전"…광주경찰, 삼일절 특별단속 116건 적발

정회성 2026. 3. 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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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은 1일 '삼일절 폭주 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총 116건의 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 예고로 폭주족 출몰은 없었지만, 음주운전 6건(면허취소 3건·면허정지 3건)과 무면허운전 2건이 적발됐다.

경찰은 전날 저녁부터 이날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폭주족 집결 예상지 등에 경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밤샘 단속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단속하고, 이륜차 난폭 운전과 폭주 행위에 탄력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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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교통법규 위반 행위 특별단속 [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경찰청은 1일 '삼일절 폭주 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총 116건의 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 예고로 폭주족 출몰은 없었지만, 음주운전 6건(면허취소 3건·면허정지 3건)과 무면허운전 2건이 적발됐다.

또 폭력 등 사건과 관련해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이던 1명을 검거하기도 했다.

이밖에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07건에 범칙금을 통고처분 했다.

경찰은 전날 저녁부터 이날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폭주족 집결 예상지 등에 경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밤샘 단속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단속하고, 이륜차 난폭 운전과 폭주 행위에 탄력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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