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찜질방도 있는 137평 파주 단독주택, ‘14억→7억’ 반값 [부동산360]

신혜원 2026. 3. 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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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인접한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은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고즈넉한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돼 있는데요.

특히 문발동의 두일마을은 신축 단독주택 매물 호가가 20억원대에 달할 정도로 프리미엄 전원주택이 밀집해 있습니다.

택지 개발 단계부터 단독주택지구로 조성된 만큼 저층 주택들로만 구성돼 있어 한적하면서도 인근 운정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입지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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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발동 고급주택가 ‘두일마을’ 내 위치
[영상=이건욱PD]
경매로 나온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의 단독주택 모습. 이건욱PD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강과 인접한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은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고즈넉한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돼 있는데요. 특히 문발동의 두일마을은 신축 단독주택 매물 호가가 20억원대에 달할 정도로 프리미엄 전원주택이 밀집해 있습니다. 그런 두일마을의 한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와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2008년 준공된 단독주택은 건축연식 대비 관리가 아주 잘 된 모습인데요. 대지면적 453㎡(약 137평), 건물면적 297㎡(약 90평)로 넓은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지하층에는 찜질방도 있다고 하는데요.

택지 개발 단계부터 단독주택지구로 조성된 만큼 저층 주택들로만 구성돼 있어 한적하면서도 인근 운정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입지를 갖췄습니다. 두 차례 유찰돼 감정가 14억원대에서 현재 7억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진 이 주택의 유찰 요인은 무엇일끼요? 물건의 자세한 특징과 입지 조건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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