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美 일리노이대 졸업장 따고 연예계 진출‥배우? 방송인? 행보 밝혔다 (솔로지옥5)[EN:인터뷰③]

하지원 2026. 3. 1.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5'로 큰 주목을 받은 최미나수가 앞으로의 행보를 전했다.

최미나수는 최근 뉴스엔과 만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소회와 함께 다양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촬영 후 마지막 학기기 마무리하고 졸업했다며 "배움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솔로지옥5'로 큰 주목을 받은 최미나수가 앞으로의 행보를 전했다.

최미나수는 최근 뉴스엔과 만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소회와 함께 다양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에 오른 데 이어 2022년 세계 4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미나수는 당시를 떠올리며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됐을 때도 물론 감사했지만 미스 어스에서 1위를 했을 때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을 대표했다는 사실에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미나수는 "미스 어스 1등이라는 타이틀이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기준이 되기도 했다.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고백했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사실도 관심을 받았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촬영 후 마지막 학기기 마무리하고 졸업했다며 "배움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연기 활동은 미스 어스 이후 단역 제안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시작됐다고 한다. 드라마 ‘서초동’, ‘DNA 러버’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아온 최미나수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말하면서도 “기회가 온다면 더 준비해서 도전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최미나수는 예능, 연기, MC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며 "틀 안에 갇히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최미나수는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미나수는 "방송을 통해 저를 알게 되셨거나, 오래전부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부족했던 모습까지 함께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더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