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둘러싼 '해인 대첩' 온다…히든 마니또 등장에 현장 발칵 [마니또 클럽]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마니또 클럽'에 히든 마니또 메기가 등판한다.
오는 3월 1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자신의 마니또 상대를 위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마니또 클럽' 최초로 판을 뒤흔들 히든 마니또 메기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히든 마니또 '메기'는 정해인을 위한 선물 대작전을 펼치며 단숨에 판의 흐름을 장악할 예정이다. 앞서 가장 먼저 선물 전달에 성공한 회원 정해인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혀진 가운데, 그 혜택의 정체가 바로 메기의 등장이었던 것.

메기는 정해인이 출연한 영화 '베테랑2'를 무려 16번이나 정주행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한 번 혼 좀 내줄까"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역대급 선물을 예고한다. 과연 메기가 준비한 초특급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변수는 그 누구도 메기의 존재를 모른다는 점. 정해인을 둘러싼 동시 선물 폭격과 함께 세 명의 회원이 동시에 한 자리에 모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일명 '해인 대첩'이 벌어진다는 전언이다. 정해인의 마니또로 나선 홍진경과 메기 그리고 홍진경을 집요하게 뒤쫓는 김도훈까지 얽히며 대혼돈의 추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메기는 선물 전달을 위해 언더커버 위장은 물론, 예상을 뛰어넘는 '분신술' 작전까지 감행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숨이 넘어갈 듯한 추격전 속에서 메기는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다"고 털어놓고, 급기야 "X 쌀 뻔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메기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해인 대첩'의 결말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 5회는 오는 3월 1일(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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