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이상형” 박소영 아나 고백에 양세형 화색 “외모 안 봐”(전참시)

서유나 2026. 3. 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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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의 이상형에 코미디언 양세형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양세형과 핑크빛 분위기로 주목받은 아나운서 박소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에 송은이가 "외모 안 봐"라며 박소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 중인 양세형을 응원하자, 양세형은 가만히 웃음을 보였다.

박소영은 1993년생으로 만 32세이며 2021년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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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의 이상형에 코미디언 양세형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양세형과 핑크빛 분위기로 주목받은 아나운서 박소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박소영은 아침부터 '하와수' 영상을 보며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유병재가 "박명수 씨 좋아하나보다"고 하자 박소영은 "제 진짜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송은이가 "외모 안 봐"라며 박소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 중인 양세형을 응원하자, 양세형은 가만히 웃음을 보였다.

박소영은 1993년생으로 만 32세이며 2021년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했다. 양세형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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