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공부 못했다… 中 보내준단 말에 중식 선택” (‘전참시’)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3. 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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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가 중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와 그의 쌍둥이 언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요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무조건 대학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 공부를 잘 안 해서 전문대를 알아보다 조리학과를 발견했다. 재밌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중식을 전공으로 하면 한 학기를 중국으로 보내준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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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박은영 셰프가 중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와 그의 쌍둥이 언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요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무조건 대학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 공부를 잘 안 해서 전문대를 알아보다 조리학과를 발견했다. 재밌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중식을 전공으로 하면 한 학기를 중국으로 보내준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에 부모님이 유학을 보내줄 형편이 되지 않아서 이번 기회 아니면 해외에 못 나가볼 것 같았다. 그래서 중식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놀러 가실 생각에 중식 선택하신 거다”라며 놀랐고 박은영은 “그렇다”며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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